architecture of anyone, anything and anywhere

건축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건축은 마치 공기와 같이 항상 우리 곁에 있어서 의식하지 못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건축은 주인공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네 삶의 배경입니다. 깨끗한 공기안에서 사람들 삶이 건강해지듯이 건축 또한 조용히 그리고 아름답고 쓸모있게 사람의 삶을 담는 그릇이기를 바랍니다. 저희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는 삶에 가치를 더하는 공간과 명료한 구축을 통해 모든 사람과 사물 그리고 장소가 보다 풍요롭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Architecture is nothing. However, architecture is more significant than any others like air in our life. Architecture is not a hero. Architecture is just a backstage of our living. As people live healthier within clean air, we want architecture to be a beautiful and useful artifact that holds human life generously. We, aoa architects, strives to create a more prosperous and healthy relationship between people and society through space and clear construction that adds value 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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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대표 / 대한민국 건축사 

jaewon suh     representative / principal / registered architect / KIRA

jwsuh.aoa@gmail.com

서재원은 단국대와 경기대 건축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진아건축도시에서 11년간 실무를 쌓으며 SK 플래닛 판교 사옥, 한국 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등의 디자인을 총괄했다. 2013년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현대 한국 사회의 다면적 상황을 긍정적 포용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부조화와 조화, 합리성과 비합리성, 풍자와 농담 등의 모순적 병치를 통해 한국 사회의 동시대성과 가능성을 담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4년에는 설계스튜디오 작업을 엮은 책 <건축의 메타게임 서재원 스튜디오 12명 학생의 프로젝트들>을 출간하였고,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 부터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하며 '올해의 주목할 만한 건축가'로 선정되었다. 그 외 <공간>, <건축평단>등 다양한 매체에 글과 그림을 기고하고 2021년 젊은건축가상, 정림학생건축상 심사위원 등의 설계 외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와 서울시 공공건축가, 교육청 꿈담건축가로도 활동 중에 있다.

Jaewon Suh studied architecture at Dankook University and Graduate School of Architecture kyonggi University (gSAK). He practiced at Jina Architecture for 11 years and performed several major projects including SK Planet Headquarters and Centennial Hall at Hankoo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s a design principal. Since the opening of the aoa architects in 2013*, it has been trying to capture the Contemporaries and Possibilities of Korean society through contradictory juxtaposition such as dissonance and harmony, rationality and irrationality, satire and jokes. In 2014, he published a book titled <metagame of architecture 12 student projects with Jaewon Suh>, and in 2017, he was selected as the remarkable architect of the year and won 'the Korean Young Architect Awar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n addition, he has contributed writings and paintings to various media such as <SPACE> and <Architectural Criticism>  and is also active as a judge of the Korean young architect award 2021 and junglim student award. Currently, he is working as an adjunct professor at Hanyang University and a public architect in Seoul. *partner euihaing lee 이의행 2013.11 - 2021.08